손은 거칠어졌지만 마음이 더 예버진 이유는 가족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문득 나를 위해 요리하는 아내의 뒷모습을 보면서 행복한 저녁시간을만끽합니다.
아내는 요즈음 주방에서 콧노래를 흥얼거립니다. 뭐가 그리도 좋은지 도마 소리에 맞춰 찌게 끓는 소리에 맞춰 행복을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