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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서울복합화력발전소 1·2호기 토건공사 계약 체결 |
조회수 : 17445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3-03-04 |
우리 회사는 지난 2월 22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서울복합화력발전소 1·2호기 토건공사 계약체결 서명식’에 참여, 2월 25일 한국중부발전과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사에는 우리 회사를 비롯해 포스코건설·경남기업·유호산업개발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 계약금액은 약 2천260억원이며, 우리 회사는 시공의 20%(약 452억)를 담당하게 된다. 이밖에 포스코건설 50%, 경남기업 20%, 유호산업개발이 나머지 10%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국내 최초의 화력발전소인 서울화력발전소(옛 당인리발전소) 부지에 건설될 서울복합 1·2호기 발전소는 800㎿(400㎿×2기)급 발전소로, 3월 4일 착공해 오는 2016년 9월 말 종합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대형발전소로는 세계 최초의 도심 지하발전소로 건설될 예정이며 지하에 전기공급설비가 건설되고 지상에는 시민을 위한 공원과 문화창작발전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우리 회사 관계자는 “서울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이 수도권 지역의 안정적 전력공급 및 비상시 국가 중요시설에 비상전력을 공급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면서 “수도권 전력부족 현상을 해결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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