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욱 회장은 지난 12월 3일 김명조 前사장에게 그간의 노고와 공적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담아 공로패를 수여하고, 35년 10개월 재임기간 중 투철한 사명감으로 제반 어려운 난관과 환경 속에서도 회사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높이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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