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주)신라밀레니엄, KBS 대하사극『대왕의 꿈』 드라마 세트장 준공식 개최 조회수 : 21925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12-07-03
신라밀레니엄파크(대표이사 최공휴)는 6월 14일(목) KBS 대하사극 『대왕의 꿈』 드라마 세트장의 준공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관람객에게 세트장을 개방하였다.
드라마 세트장 준공식 행사에는 삼부토건 조남원 부회장을 비롯하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최양식 경주시장, 김인규 KBS 사장, 이상효 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일헌 경주시의회의장 등 약 30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하였으며, 『대왕의 꿈』드라마 한철경 CP 및 신창석 감독 등 KBS 제작진과 최수종, 최재성, 박주미 등 『대왕의 꿈』주연배우를 비롯하여 총 25명의 출연배우들이 참석하여 드라마 의상과 소품을 활용한 패션쇼를 선보였다. 이 날 행사는 세트장 준공 테이프 커팅, 준공식, 성공 기원제, 축하공연 및 출연배우 패션쇼, 다과회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으며 행사 이후 기념촬영과 세트장 관람도 진행 되었다.
한편, KBS 1TV 대하사극 『대왕의 꿈』은 삼국통일의 초석을 다진 신라 제 29대왕 태종무열왕(김춘추)을 비롯하여 문무왕, 신문왕 등 3대에 걸쳐 신라의 찬란한 민족문화를 재조명하는 역사드라마로 9월 8일부터 매주 주말 80부에 걸쳐 방영될 예정이다. 『대왕의 꿈』 드라마 제작을 위해 지난해 12월 한국방송공사와 경상북도, 경주시, 신라밀레니엄파크가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경상북도와 경주시의 예산 지원으로 세트장 건립공사를 2월부터 착공하였으며, 세트장 규모는 대지면적 6,516㎡에 연건축면적 775㎡로 시공을 맡은 주식회사 삼부토건은 전통기와와 목재, 석재 등 실제 전통 건축 자재를 활용, 드라마의 사실감을 높이는데 주력하여 총 12동의 건축물을 신축하였다. KBS는 신라밀레니엄파크의 기존 세트장인 신라궁궐과 신라귀족마을 등과 연계하여 본격적인 세트 촬영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신라밀레니엄파크 최공휴 대표이사는『대왕의 꿈』드라마세트장의 준공으로 경주시가 각종 드라마 촬영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신라밀레니엄파크가 경주시 관광객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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