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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2년 시무식 및 신년교례회 |
조회수 : 18661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2-01-19 |
우리 회사는 1월 2일 오전 본사 5층에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12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시무식은 국민의례와 故 肅齋 조정구 그룹회장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모범사원 표창, 조남욱 회장 신년사, 사가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조남욱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사회적 불안과 건설·부동산 시장의 경기침체로 다른 어느 해 보다도 어려움이 많았던 한해였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회사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치하하고, “투철한 주인의식과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는 프로다운 열정을 가질 것,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유능한 부하직원을 육성하는 상사가 될 것, 수주증대를 위한 신뢰와 기업의 이미지 회복에 노력을 기울일 것, 언행을 조심하고 항상 겸손하고 공손하게 행동할 것, 배수의 진을 친다는 각오로 100년 대계를 향해 힘찬 전진을 할 것” 등을 당부했다. 더불어 조남욱 회장은 2012년 경영목표(수주 11,900억, 매출 8,232억, 원가율 89%)와 Key word(한마음 한뜻! 배수의 진! 앞으로 나가자!), 2대정신(주인의식, 열정)을 제시했으며, 2012년 5대 경영과제인 △유동성 확보, △내실경영, △부실 PF사업장 및 계열사 정리, △해외건설공사 적극 참여, △체질개선을 철저히 수행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돋보이는 성과를 보인 모범사원을 선정하여 시상하기도 했다. 아울러 시무식에 앞서 8시 30분 본사 5층 행사장에서는 본사 및 현장, 계열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 행사가 마련되어, 한 사람씩 일일이 손을 맞잡고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며 힘찬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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