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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박주태 소장, ‘경부고속도로 개통 40주년 및 제 19회 도로의 날’ 기념 대통령표창 수상 |
조회수 : 19232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0-08-05 |
박주태 소장(현장 토목부문 진주-마산간확장공사 제2공구)이 지난 7월 7일 국토해양부와 한국도공사 개최로 서울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경부고속도로 개통 40주년 및 제 19회 도로의 날’ 기념식에서 국내 도로교통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날 기념식에서 정운찬 국무총리는 “올해로 개통 40주년을 맞은 경부고속도로 신화가 증언하듯 건설인들이 우리 경제의 고도성장을 앞장서 이끌어 왔다.”며 수상자들을 치하했다. 수상식에는 우리 회사 조남원 부회장을 포함한 김명조 사장, 남금석 전무, 김상귀 상무 등이 참석해 박주태 소장의 대통령표창 수상을 축하했다. 한편, 같은 날 만남의 광장에서는 당시 경부고속도로 시공참여사 중 우리 회사를 포함한 현존 9개사(삼부, 극동, 대림, 동아, 롯데, 삼환, 코오롱, 현대, 홍화)가 참여한 가운데 건설 기념비 제막식이 개최되었다. 당시 우리 회사의 경부고속도로 시공 구간은 충북 청원군 옥산면 오산리-충북 청원군 현도면 우록리(21.3Km), 경북 금릉군 봉산면 광천리-경북 금천시 모암동(16.2Km)이다.(6P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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