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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신라밀레니엄파크『라궁』‘2010 한국관광의 별’ 수상 |
조회수 : 21062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0-08-05 |
신라밀레니엄파크(대표이사 변종경)의 전통 한옥 호텔 『라궁』이 2010년 7월 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금년 처음으로 개최한 ‘2010 한국관광의 별’ 관광환대시설 숙박사업장 부문에서 최고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2010 한국관광의 별’은 관광산업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국내 우수관광자원 사례를 확산할 목적으로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관광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주는 상으로서 관광매력물, 관광환대시설, 관광정보관련 등 총 10개 부문에 대하여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매일경제, 한국여행작가협회 등 관광관련 전문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새로운 관광자원 시상제도이다. 심사는 후보자를 공모하여 실무소위의 엄격한 심의를 통해 5배수의 후보를 선정한 뒤 다시 일반인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60%)와 전문가의 엄격한 현장 평가(40%) 등의 심사과정을 거쳐 조직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였다. 라궁이 이번 제 1회 ‘2010 한국관광의 별’ 숙박사업장 부문에서 경쟁 후보였던 전남 신안의 엘도라도 리조트, 경남 통영의 ES 리조트, 강원 강릉의 하슬라 아트뮤지엄, 경북 안동의 농암종택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대상에 해당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국내 최초로 전통 한옥을 호텔에 접목하였고 한옥 각 채마다 노천 온천탕을 설치한 것이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였으며 전통 한옥의 단점인 구조적인 생활 불편 시설을 현대적 편의시설로 대체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밀레니엄파크는 수상 기념으로 고객에 대한 감사 이벤트를 마련하여 입장료를 특별 할인(7. 17 ~ 8. 31)해주고, 라궁 투숙객(7.23 ~ 8.22)에 대해 수상 기념품과 함께 와인을 무료로 제공하며 최근 고택 숙박 체험 분위기에 편승하여 라궁 내에 있는 조선 현종(1664년) 때 건축된 고택(숙재헌)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7.17 ~ 8.31)하고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인 여름철 성수기(7.23 ~ 8.22)에 ‘선덕여왕 Summer Festival’ 특별 이벤트를 마련하여 매일 저녁 메인공연장에서 각종 특수장치, 워터 스크린, 전통 춤과 무예 등으로 꾸며진 다시 보는 선덕여왕 판타지 쇼를 보여주고 대중가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라이브 공연과 선덕여왕 러브스토리를 다룬 ‘여왕의 눈물’ 야간 공연이 이어져 고객이 시원하게 파크에서 한여름 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라궁』관광 숙박업(한국 전통 호텔업) 등록 변경 2007년 5월 개장 시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으로 등록되어 운영되었던 『라궁』이 지난 7월 5일 경주시에 한국 전통 호텔업 등록 인가를 받았다. 이로써 『라궁』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 한국 전통 호텔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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