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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창립 62주년 기념식 거행 |
조회수 : 19740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0-06-01 |
지난 5월 17일 조남욱 회장과 조남원 부회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 창립 62주년 기념식이 본사 15층 강당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조남욱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최근 들어 임직원들이 단결하여 삼부의 영광과 자존심을 되찾고자 하는 분위기가 왕성하게 일고 있는 것에 대해 격려하며, “건설업이 처한 현재의 위기국면과 수많은 도전과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는 슬기로움(Clever), 모든 부문에서 진일보하겠다는 전심전력(Concentrative), 그리고 풍랑과 시련에도 좌절하지 않는 확고한 자신감(Confident) 즉,「3C 실천」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다시 한 번 진일보 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제반 환경여건이 어려운 때일수록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자세 확립과 임직원 모두가 결속된 힘으로 ‘삼부 100년’의 미래를 만든다는 불굴의 도전정신과 자신감으로 전심을 다하면 뜻하는 바를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창사 이래 줄곧 숱한 어려움과 위기상황을 성실과 근면 정신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극복해온 삼부인의 저력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념식에 앞서서는 62주년 기념특강과,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포상이 실시되었다. 연사로 나선 최동섭 전 건설부 장관은 ‘제 2 창업을 위한 키워드’라는 주제로 변화와 개혁에 대한 의지와 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내부 운영체제에 대한 조언과, 개개인이 맡은 분야에서 전문인이 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프로정신을 갖기를 당부했으며, 고객으로부터의 신뢰를 얻기 위한 직업윤리의 정립과 애사심을 갖고 직장 내에서의 상하좌우의 인간관계를 돈독히 하자는 것을 끝으로 강연을 마무리 하였다. 기념 특강에 이어서는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포상이 실시되었다. 건축부 안종만 과장을 비롯한 25년 이상 근무 6명, 기획실 조준영 차장을 포함한 15년 이상 근무 33명, 공무부 윤백남 과장을 포함한 10년 이상 근무 6명에게 각각 포상이 실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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