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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신라밀레니엄파크,드라마 ‘선덕여왕’ 계기로 메이저 테마파크 부상 |
조회수 : 19569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10-01-11 |
신라밀레니엄파크는 드라마 ‘선덕여왕’을 계기로 2009년 한해 입장객 50만명을 돌파하여 2007년 ~ 2008년 대비 2배 이상의 입장객을 기록하였다. 입장객 50만명이 넘는 놀이동산 및 테마파크가 국내에서 12개 뿐임을 감안 할 때 신라밀레니엄파크는 개장 3년만에 입장객 50만명 대열에 합류한 초고속 성장으로 국내 최고의 역사체험 테마파크로 자리잡았다. 또한 신라밀레니엄파크는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TV 연예 오락 프로그램 및 지면 등 언론 노출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여 세트장 건설에 따른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실제로 신라밀레니엄파크와 라궁은 2009년에 전국 지상파 TV 방영 39회, 케이블 및 해외 방영 29회를 비롯하여 국내 중앙지 및 각종 잡지 게재에 55회 등 11월까지 각기 다른 내용으로 총 123회 소개되었으며 이는 평균 3일에 1회 가량 언론에 노출되었다. 신라밀레니엄파크는 2010년에도 드라마 ‘선덕여왕’과 연계, 드라마 PPL을 포함하여 각종 TV 및 지면 노출을 통해 홍보를 극대화 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매출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 ※ 드라마 ‘선덕여왕’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임금인 선덕여왕(덕만공주)의 일대기를 그린 이야기로 MBC에서 2009년 5월 25일(월) ~ 12월 22일(화)까지 7개월간 총 62회 걸쳐 방영되었으며 아시아 각국으로도 수출되어 방영되고 있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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