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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파주 삼부르네상스 12블럭 현장 무재해 2배 달성 |
조회수 : 19634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9-10-30 |
파주신도시 삼부르네상스 12블럭 현장(소장 양춘식)이 지난 3월 무재해 1배를 달성한데 이어, 우리 회사 건축현장으로는 최초로 무재해 2배(총 공사금액 적용)를 달성했다. 지난 10월 15일 월례조회 후 거행된 무재해 달성 현장에 대한 시상식에서 12블럭 현장을 대표하여 양춘식 소장은 무재해 2배를 달성한 공로로 김명조 부사장으로부터 표창 및 포상금을 수여받았다. 토목 현장과는 달리 건축공사 현장은 무재해 달성시간이 상대적으로 길고(무재해 1배 시간 비교 : 토목 70만 시간, 건축 100만 시간) 출력인원이 많으며, 대부분이 고소작업이라서 중대 재해요인이 발생할 여지가 많아 무재해 달성이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파주 12블럭 현장은 지난 2008년 6월 27일부터 2009년 9월 11일까지 총 200만 시간 동안 철저한 안전관리로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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