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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舊서울역사 원형복원 및 문화공간화 사업 기공식 개최 |
조회수 : 18875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9-09-30 |
구 서울역사가 오는 2011년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새로운 탄생을 위해 지난 8월 26일 11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 날 행사에는 세간의 관심을 반영하듯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하여 나경원, 전병헌 의원 등 국회의원, 정명원 국가건축정책위원장 등 당정 인사 및 문화예술계 관계자들과 우리 회사 조남원 부회장, 정진우 사장, 정철도 전무 등이 참석하여 이전 서울역사의 화려한 재탄생을 위한 첫 삽을 축하하였다. 총 사업비 223억원 규모의 본 공사에서 우리 회사는 2011년 3월까지 약 20개월 동안 원형복원 및 상설전시관, 다목적전시실, 공연장, 세미나실 등 문화공간으로의 리모델링을 맡게 되며, 특히 공사를 위해 설치된 가림막에는 투명 아크릴판을 설치하여 시민들이 공사 진행과정을 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공사기간 중에도 문화재 전문가가 함께하는 공사현장 관람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구 서울역사를 문화공간으로 바꾸면서 단순히 물리적 변화 그 자체만이 아니라 변화의 과정도 국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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