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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토목부 이재협, 대구지방환경청장상 수상 |
조회수 : 18101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5-07-12 |
지난 4일 대구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된 제10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토목부의 이재협 대리가 대구지방환경청장상을 수상했다. 이재협 대리는 울릉도 사동항 현장이 협의내용 이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공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반환경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울릉군 유관부서와 협의하여 별도의 방제시스템(방제용품 및 조직, 방제장비 등)을 구축해 울릉관내 환경관리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는 본사와 현장의 유기적인 환경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정착되고 현장소장의 확고한 환경경영의지 아래 현장의 전 직원이 단합되어 맺은 삼부인의 결실로 의의가 더욱 크다고 하겠다.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 클린건설 사업장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삼부인의 한해가 되는 가일층의 노력이 경주되어야 할 것이다. ‘환경의 날’은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국제연합이 지정한 기념일로 1972년 6월 5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113개국의 대표가 참석하여 개최된 UN환경회의를 기념, 그 해 제 23차 UN총회에서 제정하였다. 우리나라는 1996년 5월 30일 ‘각종 기념일에 관한 규정’에서 6월 5일을 환경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환경의식함양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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