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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CI, 60년만에 새롭게 탄생 |
조회수 : 20549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8-05-07 |
| 지난 1959년 4월 주교동에서 회현동으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대외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상호를 삼부토건주식회사로 변경한 우리 회사는 회사를 상징하는 마크를 제정, 창립 60주년에 이르는 현재까지 사용해왔다. 당시 사외 공모를 통해 접수된 30여개 안 가운데 상업미술협회장이었던 홍남송 씨의 도안이 채택되었는데 이는 큰 원과 삼각형의 조화로 궁극적으로 성실시공의 정신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었다.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기업, 철학이 있는 회사’임을 나타낸 기존 CI는 그러나 우리 회사가 60년을 지내오는 동안 급변하는 시대 조류에 부합하는 신규 CI개발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된 바,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올 해, 그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고, 대외적으로 비상의 의지를 공표하며 고객에 한층 친숙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다가가기 위해 신규 CI 개발을 기획, 개발하게 되었다. 신라밀레니엄파크와 타니 CC 등의 CI, BI를 개발한 업체인 브랜드웍스에서 개발을 맡았고 지난 3일 27일부터 4월 11일까지 최종 후보안을 놓고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마침내 뫼비우스 띠 형태의 CI가 선정되어, 오는 5월 14일 창립기념일을 기하여 적용될 예정이다. 이는 뫼비우스의 고리를 삼부 Identity와 연동하여 역동성을 표현한 것으로 삼각형 형태는 천지인 세 요소로서 최적화된 완벽한 구조를 띄어 완성, 조화, 변화된 하나라는 컨셉을 은유적으로 나타낸 것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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