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삼부 100년 역사를 향한 기틀을 마련하자 조회수 : 21392
작성자 : 관리자 날짜 : 2008-03-31
작년도 사업성과를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금년도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 실질적인 실천 방안을 수립하는‘2008년도 확대간부회의’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본사 15
층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조남욱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현장소장 등 157명이 참석한 이번 확대간부회의 첫날에는 2007년도 목표 대비 추정 실적과 2008년도 경영 방침 및 목표 발표에 이어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 보고와 토목·건축 준공 현장의 사례 발표 그리고 부문별 회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둘째 날인 16일에는 2008년 토목·건축 주요 현장의 금년도 목표 달성 방안 보고와 부문별 회의 결과 및 전략 보고 그리고 강평과 다과회가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조남욱 회장은 회의 첫날 훈시를 통해 “작년에는 우리의 행동과 실천력이 부족하여 목표에 미달하는 실적을 거뒀지만, 금년에는 철저한 계획 점검과 치밀한 실천 방안, 스스로가 만들어 내는 노력 그리고 꼭 해내겠다는 간절한 염원을 통해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고 강조하고,“ 특히 회사 창립 60주년을 맞는 올해에는 진행 중인 큰 프로젝트들에 대해 한 치의 착오 없는 리스크 관리로 예정된 성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회사 100년의 역사를 향한 기틀을 마련해 가는 최소한의 방안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이를 위한 노력과 실천을 해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조남원 부회장은 회의 마지막 날인 16일, 강평을 통해“올해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과 역량을 투입함은 물론 관리부서와 현장소장들은 관리비 및 맡은 예산을 반드시 지킬 것”을 당부하고,“ 불량 현장이 발생할 경우, 이를 그 현장의 문제로 국한시키지 말고 전 직원이 함께 책임지고 분담한다는 원칙과 의지를 세워야 할 것”과“임원 및 현장 소장들이 먼저 컴퓨터 등의 첨단 시스템 활용 능력을 몸에 익혀 업무 경쟁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하였다. 정진우 사장도 강평을 통해“금년도 수주 목표 1조 5천 600억 원을 달성하기 위해 개발 사업 및 PF 사업을 비롯한 모든 사업에 최대한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내년도 회의에는 로와리 터널 등 해외 현장의 소장들도 참석하여 공사 계획과 각오를 이야기 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확대간부회의 첫날에는 회의에 앞서 2007년도 우수 준공 현장과 안전관리 최우수현장 그리고 ISO 우수현장 및 안전관리 유공 사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이날 수상한 현장과 사원은 다음과 같다.

[우수 준공 현장]
산외-상북 간도로현장
화성동탄 삼부르네상스아파트 현장
경춘선복선전철3공구현장

[안전관리 최우수 현장]
청원-상주 8공구 현장

[ISO 우수현장]
현장지원부
인천공항남북측도로현장

[안전관리 유공사원]
기술연구실 정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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