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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진우 사장, 한전-네팔전력공사 MOU 체결에 참석 |
조회수 : 20947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7-11-06 |
지난 11일, 한전과 네팔전력공사(NEA)의 양측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가 체결되었다. 이는 우리 회사 네팔 법인과 한전이 공동으로 조사해온 네팔 진출 사업추진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 날 네팔전력사업에 대한 공동 사업을 목적으로 양측의 대표가 MOU에 서명하였다. 이 행사에는 네팔수자원 장관, 네팔전력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한전 이원걸 사장을 포함한 임원진, 남상정 주 네팔 한국대사 및 대사관 요원 그리고 우리 회사의 정진우 사장이 참석하였다. 그동안 한전은 네팔 수력발전사업에 진출하기 위하여 지난 4월부터 우리 회사의 네팔법인과 공동으로 조사를 진행해왔으며 이에 따라 현재 네팔의 Upper Mod‘i A’(42MW), Upper Seti(122MW) Project 등 2개의 수력발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전과 네팔전력공사(NEA)의 MOU 서명에 따라 그 동안 공동조사에 참여해온 우리 회사는 30년 이상의 네팔 공사의 경험을 갖고 있는 이력으로 공동참여의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세부적인 사항은 한전 측과 추후 구체적으로 협의하기로 하였다. MOU 서명 후 정진우 사장과 한전의 이원걸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코이랄라 네팔수상, 마핫 네팔 재무장관 등을 차례로 예방하여 수력발전사업에 대한 네팔 정부의 협력방안을 제시하였고, 네팔 정부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도 받아내었다. 정진우 사장의 MOU 체결 참석은 한전과 네팔전력공사가 공동 진행하는 수력발전사업 개발에 우리 회사의 참여 가능성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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