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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주도에 수재의연금 전달 |
조회수 : 19889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7-11-06 |
태풍 ‘나리’로 수해를 입은 제주도에 우리 회사를 대표하여 방문한 김명조 부사장은 지난 11일, 제주도청에서 김태환 제주도지사를 만나 수재의연금 1억 원을 전달하고 수재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수재의연금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김명조 부사장은 우리 회사가 1961년부터 현재까지 제주도에서 진행해왔던 5.16 도로 및 일주도로 건설공사를 비롯하여 북제주·남제주 화력발전소, 제주시 및 북제주군 동부하수종말처리장 공사 등 130여 건의 공사를 꾸준히 수행해 온 기업으로서 제주도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향토기업임을 자청하며 제주도와의 깊은 연관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이 희망을 갖고 하루 속히 재기하기를 기원드리고, 침수되었던 주택과 농경지 등이 조속히 복구가 되어 하루 빨리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제주 수재민들에 대한 염려의 마음을 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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