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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신라밀레니엄파크, 촬영장소로 각광 |
조회수 : 19638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7-11-06 |
각종 매체를 통해 다양하게 보도되고 있는 신라밀레니엄파크가 드라마 촬영지로도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2008년 방영 예정으로, 현재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인 드라마‘식객’에서 주인공들의 활동 주무대가 되는 식당 ‘운암정’은 라궁의 고풍스럽고 전통적인 건축양식과 그 성격이 맞아떨어져 본래 라궁의 용도와 다름에도 불구, 촬영을 진행하게 되었다. 김래원, 남상미, 최불암 등이 주연으로 등장하는 허영만 원작의 드라마‘식객’은 한식당 운암정을 무대로 한국 음식의 진정한 맛을 찾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찰영은 향후 1개월간 계속되며, 이는 4회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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