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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판교테크노밸리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
조회수 : 21191 |
| 작성자
: 관리자 |
날짜 : 2006-07-28 |
지난 6월 23일, 판교테크노밸리 일반연구용지 및 연구지원용지 공급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됐다. 우리 회사는 경기도 측에 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D-3-3(NET City), 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D-2-5(U:station), 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_SD-1(S-park 판교사이언스파크) 총 3가지 안을 접수했으며, 6월 23일 D-3-3(NET City)과 D-2-5(U:station)가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되었다. 경기도 측이 6월 19일부터 이틀에 걸쳐 사업계획서를 접수 한 결과 총 80개 사업자가 신청, 3대 1의 평균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번에 공급 대상자로 선정된 D-3-3(NET City)과 D-2-5(U:station)의 건물 연면적은 각각 46,147평과 14,453평의 규모이다. ‘NET City’라는 컨셉명으로 개발되는 D-3-3은 우리회사(45%)와 GS건설(45%), 동양건설(10%)이 시공단으로 구성되어 진행되며, 총공사비 2,030억 원, 당사지분 914억 원으로 2007년 상반기에 착공예정이다. 완공 후 A, B 두 블록으로 구분 되어지는 D-3-3에는 엠텍비전 외 11개의 IT 관련업체가 입주 할 예정이다. 지하층(지하4층~지하2층)과 저층부(지하1층~지상2층)는 업무지원시설로 활용되며 고층부(지상3층~지상10층)는 업무시설로 이용된다. ‘U:station’ 이라는 컨셉명으로 개발되는 D-2-5는 우리회사(30%)와 동양건설(50%), 남광토건(20%)이 컨소시엄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총공사비 589억 원 가운데 우리회사의 지분은 177억 원으로 2008년 중반기에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D-2-5(U:station)는 A,B,C동과 업무지원동 총 4개 동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건축물의 주 용도는 업무시설이고 (사)한국여성벤처협회와 JC 엔터테인먼트사가 입주하게된다. A,B,C 세 동의 상층부는 독립적으로 사용하되, 저층부는 공동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나머지 업무지원동은 공공사용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된다. 올 해 12월말까지 토지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공사 도급계약의 절차를 거쳐 착공에 들어가 2009년 하반기에 준공된다. 판교 테크노밸리는 입지상 수도권 첨단산업 교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 남부의 R&D단지와 근접, 경쟁력 있는 업체의 도입과 클러스터 형성으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는 바이다. 판교테크노밸리는 부지조성비 1조4000억 원, 건축공사비 2조 4000억 원 등이 투입돼 2010년 완공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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